
Cases
데이터로 증명된 해결의 기록
실제 수임·해결한 사건의 기록.
118 / 277 페이지
일반형사무혐의불송치결정 |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(명예훼손) 등 - 부산중부경찰서 20**-000***
의뢰인은 교제하였던 남자친구의 사생활 중 일부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, 사진 등을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미성년자인 학생들에게 전송해 주었고, 해당 내용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퍼지게 되
2024.05.16· #명예훼손·No.4961
일반형사기소유예불기소(기소유예) | 아동복지법위반(아동학대) - 부산지방검찰청 20**형제5***
의뢰인은 교제하였던 남자친구의 사생활 중 일부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, 사진 등을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미성년자인 학생들에게 전송해 주었습니다. 미성년자인 학생들이 위 내용을 전송받
2024.05.16· #아동학대·No.4959
일반형사기타결과불송치 |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- 충남청양경찰서 20**-000***
의뢰인은 OO신문, OO일보 기자에게 고소인에 대한 허위사실을 제보하여 기사를 보도하도록 하여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다며 수사단계부
2024.05.16· #명예훼손·No.4958
경제지능집행유예집행유예 | 사기방조 -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**노1***,3***
의뢰인의 가족은 의뢰인이 로맨스스캠 범죄 조직의 조직원의 거짓된 사랑 구애를 그대로 믿고 여러 차례 피해자들의 돈을 비트코인으로 바꾸어 송금해 주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어, 이에 법
2024.05.16· #사기 #사기방조·No.4957
성범죄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| 준강간미수 - 대전지방검찰청 20**형제2***
의뢰인은 직장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술에 취해 잠이 든 피해자를 본인의 집으로 데려간 후,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의 성기에 손가락을 넣고, 피해자의 손을 본인의 성기
2024.05.16· #준강간·No.4954
성범죄무혐의혐의없음(불송치결정) | 강제추행 - 용인서부경찰서 20**-006***
의뢰인은 동호회에서 만난 고소인과 서로 호감을 느끼고 한 차례 만나 식사를 한 다음 의뢰인 집으로 이동하여 아무런 신체 접촉 없이 잠시 대화만 나누고 헤어졌습니다. 그런데 며칠이
2024.05.16· #강제추행·No.4953
성범죄기소유예교육조건부 기소유예 |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 - 대전지방검찰청 20**형제2***
의뢰인은 버스 안에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고, 이후 법무법인 법승 대전지사를 찾아오셔서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.
2024.05.16· #강제추행·No.4952
손해배상민사승소전부 승소 | 손해배상(기) -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20**가소128***
의뢰인은 피고로부터 소화기 등 위험한 물건으로 특수폭행 피해를 당한 사실이 있어, 피고를 특수폭행 혐의 등으로 고소함과 동시에 피고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법무법인 법승
2024.05.16· #일반 #손해배상·No.4951
성범죄무혐의불송치 결정 | 강제추행 - 부산연제경찰서 20**-006***
의뢰인은 회사 동료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자신의 옆에 앉은 한 여성 직원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. 여성 직원은 의뢰인의 부하 직원이었는데, 의뢰인은 여성 직원에게 업무적인 문제를
2024.05.16· #강제추행·No.4950
일반형사무혐의불송치 |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(명예훼손) 등 - 20**-002***
의뢰인은 SNS에 A와 있었던 예전의 형사 사건에 대한 수사 내용 및 이에 대한 결과를 올렸는데(의뢰인이 예전에 A를 고소한 형사 사건), 이를 본 A가 의뢰인을 ①정보통신망이용촉
2024.05.14· #명예훼손·No.4939
일반형사기소유예기소유예 | 특수협박 - 울산지방검찰청 20**형제1***
의뢰인은 자신의 지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다소 흥분 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. 다툼이 격해지자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의뢰인을 말리기 시작하였는데, 의뢰인은 본인의 화를 이기지 못하
2024.05.14· #협박·No.4938
일반형사무혐의불송치 | 절도 등 - 부산해운대경찰서 20**-012***
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의뢰인은 pc방에서 게임을 하기 위해 카운터에 자신의 신용(체크)카드를 맡겼다가 카운터 직원이 자리를 비워 카드를 돌려받지 못하자, 직접 카운터로 가 책상
2024.05.14· #절도·No.4937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