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ases
데이터로 증명된 해결의 기록
실제 수임·해결한 사건의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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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형사무혐의혐의없음 | 관세법위반 -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2020형제8**호
의뢰인은 다양한 어류를 양식하여 판매하는 업에 종사하고 있었는데, 중국의 양식업체와 체결한 MOU를 통해 중국인 양식 기술자들을 초빙하여 노하우를 전수받았습니다. 중국인 양식 기술
2020.05.20· #관세·No.183
일반형사구속,석방불기소처분 | 모욕 - 서울북부지검 2020형제1****
의뢰인은 2020. 3. 11. 20:30 경 서울 도봉구 소재 주점 앞 노상에서 ‘자전거 낙상 119 공동대응’ 112 신고를 접수하고 사고 경위를 확인하는 피해자에게 아무런 이
2020.05.13· #모욕·No.162
일반형사무혐의혐의없음 | 절도 - 부산지방검찰청 20**형제1****호
의뢰인은 함께 일을 하고 있던 동생이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술에 만취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동생을 귀가시키기 위해 이 사건 식당에 방문하였습니다. 술에 만취한 동생과 함께 식당을
2020.04.09· #절도·No.153
일반형사구속,석방불구속구공판 | 존속폭행, 존속폭행치상, 재물손괴 -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20**형제4***호
의뢰인은 모친의 거주지에 들어가서 모친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홍두깨를 들어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등 다툼을 벌이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피의자 조사를 받았습니다. 그런데 이후 모친은
2020.04.07· #재물손괴 #특수협박·No.147
일반형사무혐의혐의없음 | 사기방조 - 광주지방검찰청 20**형제5***호
가정주부인 의뢰인은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인터넷 카페를 통해 자택근무자를 구한다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. 의뢰인은 일당 8만원을 지급받고 4차례
2020.03.03· #사기·No.121
일반형사무혐의혐의없음 | 무고 -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20**형제1***호
의뢰인은 2017년경에 있던 강간미수 및 준간강 등의 사건으로 고소인을 고소하였습니다. 그러나 위 사건들에 대하여 객관적인 증거를 찾을 수 없었고, 의뢰인이 강간미수를 당했다고 확
2020.03.02· #무고죄·No.111
일반형사무혐의혐의없음 | 의료법위반 - 서울남부지방검찰청 2019형제3***호
본 사안은 보건소에서 의료광고대행회사가 운영하는 광고 플랫폼 사이트를 문제 삼아 이를 의료법위반으로 고발조치 하면서 시작되었으며, 수사기관에서도 이에 대하여 의료법위반 고발 내용을
2020.02.27· #의료법위반·No.103
일반형사기타결과공소기각 ㅣ 폭행 -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20**고정9**
의뢰인은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차량 정차 문제로 택시 기사와 시비가 붙게 되었는데, 다투는 과정에서 택시 기사의 멱살을 잡고 말았습니다. 이후 택시 기사가 의뢰인의 차량 앞을 가로
2020.02.26· #폭행 #보복운전·No.5348
일반형사무혐의혐의없음 ㅣ 건조물침입 - 부산지방검찰청 20**형제5***호
의뢰인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합격 소식을 기다리며 한 달여간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. 그런데 의뢰인은 고용주로부터 아르바이트비를 제대로 지급 받지 못하였고, 이에 의뢰인은
2020.02.19· #건조물침입 #건조물수색·No.5327
일반형사집행유예집해유예 ㅣ 공무집행방해 - 부산지방법원 20**고단5***
의뢰인은 중요한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그만 자신의 주량을 초과하여 만취 상태가 되었습니다. 이후 의뢰인은 귀가 중 택시 기사와 시비가 붙게 되었고 결국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
2020.02.18· #공무집행방해 #폭행·No.5344
일반형사성범죄무죄무죄 ㅣ 강제추행 -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20**고단1***
의뢰인은 퇴근시간 혼잡한 버스 안에서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를 하여 옆에 서 있던 한 여성의 손잡이를 잡은 손을 잡게 되었습니다. 이후 의뢰인은 여성의 손에서 자신의 손을 뗀 후 여
2020.02.18· #강제추행 #성추행·No.5346
일반형사기소유예기소유예 ㅣ 퇴거불응 - 부산지방검찰청 20**형제5***호
의뢰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 고객으로 오던 한 여성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. 술자리에서 이 여성은 의뢰인에게 호감을 표하였고, 두 사람은 스킨십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
2020.01.10· #퇴거불응·No.5331
